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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 200만명의 전국 실손의료보험 가입자의 경우 보장이 되는 상황과 안되는 상황을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가입자들이 질병이나 상해를 입어 병원에 입원을 하거나 통원치료 시 실제로 사용을 한 치료비용을 보험사에서 보장하는 실손의료보험으로는 국민건강보험에서는 처리하지 않는 비급여 항목 전부를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작년 6월 21일 금융감독원에서는 표준약관으로 기준을 잡고 실손의료보험가입자라면 알아야 할 필수적인 정보인 보장이 가능한 경우와 불가능한 경우에 대해 소개를 했었습니다.
가입자의 입장에서 헷갈리기 위운 실손의료보험의 보장항목은 일반적인 건강검진을 받고 조직검사비용 혹은 대장이나 위내시경 중에 알게된 용종제거비용 등을 선정했습니다.
물론, 위와 같은 상황은 전부 보장받는 것이 가능하고, 눈꺼풀 처짐 혹은 속눈썹찌름의 치료를 위해 쌍꺼풀 수술을 하거나 유방암 환자들의 유방 재건수술 역시 보장이 됩니다.
다만, 질병을 치료하는 목적이 아닌 일반적인 건강검진비용 혹은 외모개선이 목적인 수술은 보상이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