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람들은 보험약관 혹은 상품설명서를 읽다가 내용이 어려워서 이해를 하는데 불편함을 느낄때가 많이 있습니다.
약관이란건 여러사람들을 위해서 미리 만든 계약서이며, 계약체결을 한 양측의 당사자가 지켜야할 의무 및 권리에 대해 기록이 되어 있어 필수로 검토를 해보셔야 합니다.
그렇지만 내용을 쉽게 설명한다고 해도 보험용어들이 복잡하다보니 이해하는 것이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보험을 알아보면 정액보상 및 비례보장이란 말을 한 두번 정도는 들어봤을텐데 이번 시간에는 이 두 가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릴까 합니다.

정액보상이란 보험사고가 일어났을때 지급해줘야 할 금액을 보험계약을 할때 미리 정한 상품으로, 사람의 생사에 관련된 생명보험과 같은 곳에선 사고가 원인이 된 경제적인 결과로 금전적으로 평가를 할 수 없어 지급해야하는 금액이 미리 정해진 것입니다.
반면에 비례보상은 상해를 입었거나 질병에 걸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때 생기는 치료비용을 보장해주는 상품을 말하며 상품을 중복으로 가입해도 자신이 직접 부담했던 비용 이상으로는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