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은 국민건강보험으로 의료비에 대한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건강보험은 비급여 항목에 대해서는 보장받을 수 없기 때문에 비싼 비급여 항목에 대해서는 개개인이 지불해 부담감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실비보험은 이러한 비급여항목에 대해서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의료비 절감의 효과가 매우 큰 보험 상품입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실비보험에 가입했는데, 이런 실비보험이 올해 4월부터 개정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과잉진료로 인한 보험금 청구가 많아서 입니다.
과잉진료는 건강보험공단이나 보험회사 모두에게 손해이며, 특히 개인의 갱신형 실비보험의 보험료를 올려놓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이에 앞으로 판매되는 실비보험은 이런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과잉진료 항목을 특약으로 분리햇으며, 보장의 한도를 설정해 두어 과잉진료를 예방하려 하고 있습니다.

도수치료, 비급여주사제, 비급여 MRI 항목인데 이 항목들은 새로운 실비보험에서는 특약으로 추가해 가입해야 하며, 보장한도와 횟수가 정해져있기 때문에 이러한 사항을 잘 알아두어 가입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