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보험 보장범위

입원치료비 보장
  • 입원치료비 보장

    상해사고, 질병 등으로 병원에 입원했을 때 실비보험에 가입해두었다면 입원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입원해서 진료받거나 치료받은 내용이나 입원하는 동안에 사용했던 병실료를 보상받을 수 있는데 사용한 금액대로 모두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고 6인실 이상의 상급병실을 이용했다면 발생한 의료비의 50%만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상급병실료는 1일 평균 10만 원의 한도로 보장하고 있어서 지급하는 금액이 50%보다 낮을 수 있으며 동일한 병명으로 입원했다면 최초 입원일로부터 365일 한도로만 보상하고 90일이 경과해야 새롭게 보장받습니다.

통원치료비 보장
  • 통원치료비 보장

    모든 질병이나 사고가 입원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감기에 걸렸거나 팔목, 어깨 등에 부상을 입어서 치료를 받을 때는 굳이 입원을 하지 않고 통원 진료를 받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는데 실비보험에서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보상을 해주고 있습니다.

    자기부담금이란 병원을 찾아서 치료받을 때 보험사에서 보장해주지 않고 자신이 직접 내고 손해를 부담해야 하는 금액을 말하는데 대략 10%에서 20% 정도의 금액입니다.

    자기부담금은 공제금액이라고도 하는데 이 금액은 의원 1만 원, 병원 1만 5천 원, 종합전문병원 2만 원으로 병원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고 공제금액보다 적은 진료는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약제비 보장
  • 약제비 보장

    병원으로 통원해서 치료를 받을 때는 치료가 끝난 뒤에 처방전을 받고 약을 조제하게 됩니다.

    병원비 못지않게 이 약제비도 부담이 생길 수 있는 금액인데 실비보험은 통원치료비와 함께 약제비도 보상하고 있어서 두 항목에 대해 합산 30만 원의 한도로 보장을 해드립니다.

    통원치료비에 본인부담금이 있는 것처럼 약제비에도 본인부담금이 있는데 1건 당 8천 원의 금액을 공제하고 있으며 의사의 처방 없이 구매한 의약품이나 의약외품은 보상받을 수 없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약제비를 청구할 때는 약국에서 주는 약제비 계산서나 영수증 등이 필요하므로 해당 서류를 버리지 말고 반드시 보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