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 보험료

보장기간은 길게
  • 보장기간은 길게

    신체는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노화가 진행되어서 아프거나 다치는 일이 많아지게 되는데 그래서 날이 갈수록 점점 의료비가 필요한 날들이 많아지고 경제적으로도 의료비가 오르거나 직장을 은퇴하는 등 부담을 느끼게 될 요소가 많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실비보험에 가입할 때는 보장 기간을 최대한 길게 하는 것이 좋은데 중간에 해약하고 다시 재가입을 하거나 만기 이후에 다시 가입할 때는 나이가 늘었고 치료 이력이나 질환의 유무 등으로 보험료가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설계할 때 미리 보장 기간을 길게 해주는 것이 좋은데 실비보험은 갱신형으로 15년마다 재가입을 해서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체 할인제도
  • 건강체 할인제도

    질병이나 상해를 보장해주는 보험에는 신체가 건강할 때 가입하면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건강체 할인제도가 있습니다.

    보험사에서 시행하는 별도의 건강진단을 받아서 건강체로 확정된 사람이 건강체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 BMI나 혈압의 수치가 정상에 해당하고 직전 1년간 흡연을 하지 않는 비흡연자들이 건강체로 선정됩니다.

    건강체 할인 외에도 무사고자 보험료 할인제도라고 보험금을 받은 적이 없으면 할인을 해주는 제도도 있어서 때에 따라서는 소액의 보상을 받는 것보다 보험처리를 하지 않고 무사고를 유지해서 할인을 받는 게 더 경제적인 방법일 수 있습니다.

기초수급자 할인
  • 기초수급자 할인

    실비보험을 2014년 4월 이후에 신규가입한 신규가입자면서 의료급여 수습권자의 자격요건을 갖췄다면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자격요건에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와 재해구호법에 따른 이재민으로서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료급여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람 등이 있으며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보험료 할인제도를 신청할 경우 영업보험료의 5%를 할인받을 수 있으니 자격요건을 갖추신 분들은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할인율은 보험사별로 다르니까 조금이라도 더 절약하고 싶다면 각 회사의 정보를 꼼꼼하게 확인해서 비교하고 가입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타 할인제도
  • 기타 할인제도

    보험료를 절약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나이가 많으면 질병에 대한 위험률이 높아져서 보험료가 오르게 되니까 하루라도 일찍 보험에 가입하는 방법과 고액계약을 할 때는 금액별로 보험료를 할인받는 고액계약 할인제도도 있습니다.

    출산장려 정책에 따라 다자녀 가정의 보험료를 낮춰주는 다자녀 할인제도가 있으며 자동이체할인, 장기유지할인, 부모사랑할인(자녀가 계약자이고 부모가 피보험자) 등의 많은 제도가 있습니다.

    중복보상이 되는 항목인지 확인하는 것도 불필요한 보험료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 방법이며 보험사별로 보험료나 적용 가능한 할인제도가 다르므로 비교사이트에서 자세한 정보를 비교해보는 것도 좋습니다.